공기업 전직원 AI 교육 | 1,250명이 2일 만에 AI 업무 파트너를 만든 방법
전국 1,250명의 공기업 직원이 단 2일 만에 AI 업무 파트너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H공사의 목표는 AI 도구를 쓸 줄 아는 직원이 아니었습니다. AI와 협업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 그것이 출발점이었습니다. ChatGPT·Gemini 실습부터 AI Agent 제작, 바이브코딩까지. 모든 실습 소재는 열공급 현황표, ALIO 공시 데이터 등 H공사의 실제 업무 데이터로 설계되었습니다. "코딩을 전혀 모르는데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왔다"라는 반응이 이어진 35회차 장기 교육의 현장을 확인해 보세요.
기업 맞춤 AI 도입 전략과 정부지원사업 활용방법 : STEP-UP 기업지원 설명회 현장
지난 6월 26일 서울고용센터에서 열린 STEP-UP 기업지원 설명회는 AI 도입을 고민하는 중소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AX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현장에서 캐럿글로벌 AI 훈련확산센터는 최신 AI 도구 선택보다 우리 기업의 문제 해결이 우선임을 강조했습니다. 기업은 훈련코치와 함께 1:1 진단을 거쳐 맞춤형 로드맵을 설계하고,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통해 실제 업무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전액 국비 지원으로 운영되는 본 사업은 AI 도입이 막막한 기업들에 효과적인 첫걸음을 제시했습니다.
K사 현채인 AI 교육 과정 | 세계 각국에서 모인 80명이 한 자리에서 나만의 AI Agent를 만들다
세계 각국에서 파견된 현지 채용인 80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AI를 쓰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K사 글로벌 경영지원 컨퍼런스의 AI 특화 세션은 이 질문 하나로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한 기능 소개가 아닌, 지금 외면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먼저 체감하게 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출발점이었습니다. AI 시대의 변화를 실감한 뒤, 내 직무에서 AI가 맡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토론하고 Gemini Gems를 직접 설계하는 실습까지, 교육이 끝난 뒤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써먹을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 현장을 확인해 보세요.
H사 지점장 AI 리더십 교육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프롬프트 설계법
AI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우리 매장에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매출과 고객, 직원 운영까지 매일 판단해야 하는 지점장들에게는 막연하기만 한 질문입니다. H사 지점장 대상 AI 리더십 교육은 이 질문에서 출발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장 문제를 판단하고 AI에게 어떻게 물어야 할지 직접 설계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현장 문제 사례를 활용한 프롬프트 설계부터 Google Gems 기반 AI Agent 제작, 광고 이미지 생성까지 이어지는 실습형 교육 현장을 확인해 보세요.
🥕AI 도제 모델의 시대 : HR은 어떻게 성장 사다리를 다시 만들 것인가
6월호 HR캐스터는 AI 시대의 인재 육성 전략, 고성과자 관리, 글로벌 주재원 역량을 다룹니다. 도제식 성장 모델의 붕괴를 설명하고, AI 결과물 검증, 반론 제기 등 AI 도제 방식 3가지로 새로운 성장 사다리를 제안합니다. AI로 고성과자의 비율이 높아지는 시대에 오히려 방치되기 쉬운 기존 고성과자를 위한 피드백·도전 기회·커리어 경로 설계 전략을 소개합니다. 언어 역량과 이문화 감수성이 단순 소통을 넘어 현지 팀의 신뢰를 얻는 리더십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주재원 후보군을 사전에 육성하는 HRD의 실천 방향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