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필요한 때입니다.”
임직원들이 글로벌 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내는 것이 어려운 시점에서 A사는 고민을 안고 캐럿글로벌을 찾았습니다.
이를 통해 해외 고객사 대응 시 필수적인 PT, 미팅, 협상 표현을 업무 시나리오를 연계하여 학습하며 현업 적용도를 높이는 교육을 기획하며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한 캐럿글로벌 매니저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 과정을 들어봤습니다.
Q1. A사에서 이번 어학교육을 도입하게 된 배경이 궁금합니다.
A. A사는 바이오 산업 특화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의약품 품질관리, 연구개발 등 A사만의 실제 업무 사례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커리큘럼이 필요하였습니다. 단순 암기가 아닌 시뮬레이션 및 롤플레 중심의 학습을 통해 업무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전 발화 능력 또한 요구되었습니다. 이에 단계별 학습 로드맵을 통해 기초 비즈니스 스킬부터 고난도 협상 스킬까지 전문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체계적으로 내재화될 필요성을 느끼며 캐럿글로벌을 찾아오셨습니다.
단순한 영어 회화 학습이 아니라, 맞춤 산업 특화 실무 역량 및 직무 전문성 기반의 유창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원했기에 이에 맞춰 기획-개발-실행 단계까지 맞춤형 과정 설계가 진행되었습니다.
Q2. 교육과정은 어떻게 구성됐나요?

A. 2025년 6월부터 현재까지 약 10개월간 사내 그룹 어학과정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주 2회 1시간, 약 6~8명씩 한 그룹으로 묶어 Presentation, Meeting, Negotiation 각 과정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과정은 비즈니스 스킬 및 관련 산업의 이해도가 높은 전담 원어민 강사가 진행하며 논리적인 구조 설계, 설득력 있는 메시지 전달을 위한 Presentation 과정, 명확한 회의 주도 역량을 습득하기 위한 Meeting 과정, 설득 기술 및 문화적 차이를 고려한 전략적 협상 능력을 위한 Negotiation 3가지 과정으로 교육 과정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Q3. 교육 기획 과정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요?
A. A사만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현업 밀착형 맞춤 기획과 실전 체득에 가장 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업 밀착형 맞춤 기획 측면에서는, 의약품 품질관리·연구개발 등 A사만의 고유 업무 시나리오를 커리큘럼에 직접 녹여냈습니다. PT·미팅·협상을 3개 독립 과정으로 분리 설계했으며, 시중 교재로는 담을 수 없는 제약·바이오 현업 언어와 실무 맥락을 담은 맞춤형 부교재를 자체 제작하여 수업 전반에 활용했습니다.
글로벌 바이오·제약 산업 환경을 기반으로, Tech Transfer(기술 이전), Validation(공정 검증), Change Control(변경 관리) 등 실무 중심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 또한 일정 조율, 역할 책임 협의 등 글로벌 협업 상황을 영어 시뮬레이션 형태로 설계하고, Tactful disagreement(완곡한 반대표현), Strategic listening(전략적 경청), Soft probing(우회적 질문) 등 관계 중심 커뮤니케이션 표현을 중점 반영했습니다.
실전 체득화 측면에서는, 암기·문법 학습 대신 업무 상황을 재현한 Simulation & Role-Playing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자체 제작 부교재를 핵심 학습 도구로 활용해 실제 업무와 동일한 언어·상황을 반복 훈련하고, 6~8명 소규모 그룹 편성으로 발화 기회를 극대화했습니다. 사전·사후 테스트를 포함한 전 단계 관리 체계를 통해 학습이 현업 역량으로 내재화되도록 설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과정은 어학 교육이 아닌, 바이오 현업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프로그램입니다.
Q4. 캐럿글로벌 교육만의 차별점이 있었다면요?
A. 단순 시판 교재에 의존하지 않고 고객사 업무 환경에 맞는 부교재를 직접 제작·제공하여, 학습자들이 첫 수업부터 자신의 실무와 직결된 콘텐츠로 훈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중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A사를 위해 설계된 학습 도구입니다.
여기에 더해 전담 매니저가 고객사 니즈 파악과 맞춤 기획부터 시작해, 사전 레벨 테스트(SPAC)·월별 출결 점검·만족도 조사·사후 테스트·최종 보고까지 전 단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수업 중 발생하는 긴급 이슈 대응과 강사 QC 관리까지 담당하며, 교육이 계획대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점검합니다. 현재까지 다양한 기업체 교육을 직접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과정 역시 검증된 운영 체계 위에서 진행됩니다.
Q5. 교육 후 결과와 효과는 어떠셨나요?
A. 말하기 평가 종합 점수가 사전 대비 3점 향상됐고, 출석률은 80%, 학습자 만족도는 4.5점(90%)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강사 만족도가 4.7점(94%)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강사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명확한 내용 전달, 효과적인 피드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한 강사의 높은 이해도와 실무 경험 기반의 조언이 학습자들에게 가장 큰 만족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실제 미팅과 유사한 롤플레이 및 시나리오 기반의 참여형 수업 방식이 유익하다는 평도 다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체 제작 부교재가 실질적인 역할을 했다는 의견도 이어졌는데, 현업 용어와 상황이 그대로 담긴 교재 덕분에 학습 몰입도와 실용성이 모두 높아졌다는 피드백이 많았습니다. 또한 학습자 개개인의 발화를 유도하고 제공되는 맞춤형 피드백이 큰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이 많아, 소규모 그룹 운영의 효과가 실제로 체감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자신감, 캐럿글로벌이 함께합니다.
바이오·제약 산업의 현업 언어를 이해하고, 연구개발·해외 고객사 대응 등 실제 업무 상황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영어 교육을 설계합니다.
체계적인 커리큘럼부터 전담 매니저의 밀착 운영, 그리고 교육 효과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성과 측정까지, 교육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글로벌 현장에서 자신감 있게 소통하길 원하신다면, 지금 캐럿글로벌에 문의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