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사업을 진행하다 보면 현지 정부기관과의 미팅, 국제기구와의 협력, 현지 파트너와의 소통 등 외국어가 필요한 순간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중요한 회의나 협상에서는 통역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지만, 사업을 가장 잘 이해하는 담당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상대방의 질문을 바로 이해하고, 사업의 필요성을 직접 설명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글로벌 업무에서 외국어는 단순히 말을 잘하기 위한 능력을 넘어, 업무의 정확도를 높이고 현지 파트너와 신뢰를 쌓는 중요한 실무 역량이 됩니다. 특히 여러 국가의 정부기관, 국제기구, 현지 전문가들과 협력하는 K기관 임직원들에게는 영어뿐 아니라 담당 국가와 업무에 맞는 다양한 외국어 역량이 필요한데요.
오늘은 이러한 글로벌 업무 환경에 맞춰 진행된 K기관 임직원들의 당근영어 외국어 교육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영어부터 제2외국어까지! 업무에 맞춰 선택하는 외국어 교육
K기관 외국어 교육은 영어뿐 아니라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아랍어 등 다양한 제2외국어 과정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특히 스페인어와 프랑스어 과정에 대한 학습자들의 관심이 높았는데요. 해외 파견 국가와 담당 업무에 따라 필요한 언어가 다른 만큼, 학습자들은 자신의 업무 환경과 학습 목적에 맞는 과정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주요 학습 내용
✔ 해외 파견 전 필요한 현지 생활 회화
✔ 현지 정부기관 및 파트너와의 미팅에 필요한 비즈니스 표현
✔ 실제 업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외국어 문장과 표현
✔ 현지 관계자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기 위한 실전 회화
모든 학습자가 동일한 교재와 내용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담당 국가와 실제 업무 상황에 맞춰 외국어를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교육의 특징이었습니다.

강사와 함께 만들어가는 1:1 맞춤형 수업
외국어 학습은 단순히 새로운 표현을 익히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배운 표현을 실제 업무에서 얼마나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데요.
당근영어 수업에서는 강사와 학습자가 꾸준히 소통하며 학습자의 업무 환경과 필요한 표현을 함께 파악해 나갔습니다. 수업이 진행될수록 강사는 학습자의 담당 국가와 업무 특성, 자주 사용하는 표현, 어려움을 느끼는 상황 등을 이해하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실무에 밀접한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예정된 해외 미팅에서 사용할 표현을 미리 연습하거나 현지 담당자에게 전달할 내용을 함께 점검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강사와 학습자 사이에 자연스럽게 라포가 형성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교육 종료 후에도 기존 강사와 학습을 이어가고 싶어 개인 수강으로 연결된 사례도 있었는데요. 단순한 외국어 학습을 넘어, 학습자에게 꼭 맞는 교육 경험이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사례였습니다.
해외에 있어도 수업은 계속됩니다!
K기관 구성원들은 해외출장이나 파견 등으로 근무지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해외에서도 기존에 듣던 외국어 수업을 계속할 수 있을까요?
물론 가능합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해외 학습자들을 위해 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운영했습니다. 한국에서 수업을 시작한 학습자도 해외 파견 이후 동일한 강사와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것인데요. 온라인 수업의 장점은 단순히 장소의 제약이 없다는 것만이 아닙니다.
✔ 해외출장 및 파견 중에도 지속적인 학습 가능
✔ 기존 강사와 수업을 이어가며 학습 흐름 유지
✔ 현지에서 경험한 실제 상황을 수업에 바로 반영
✔ 예정된 미팅이나 업무에 필요한 표현을 사전에 연습
특히 현지에서 실제로 사용했던 문장을 강사와 함께 점검하거나, 다음 미팅에서 활용할 표현을 미리 연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무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근무하는 국가와 장소가 달라져도 학습의 흐름은 끊기지 않도록, 당근영어는 학습자의 업무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교육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말하기뿐 아니라 비즈니스 작문 첨삭까지!
글로벌 업무에서는 말하기 능력만큼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외국어 문서 작성 능력입니다.
해외 파트너에게 보내는 이메일부터 업무 보고서, 협력 요청 문서까지 외국어로 작성해야 하는 문서는 다양합니다. 이번 K기관 교육에서는 회화 과정과 함께 영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아랍어, 프랑스어 등 다양한 언어의 비즈니스 작문 첨삭 과정도 운영했습니다. 학습자가 실제 업무와 관련된 내용을 직접 작성하면 전문 강사가 다음과 같은 부분을 꼼꼼하게 검토하고 피드백을 제공했습니다.

✔ 문법 및 어휘의 정확성
✔ 문장의 자연스러운 흐름과 구성
✔ 비즈니스 상황에 적절한 표현
✔ 현지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문장
특히 10년의 첨삭 경력을 보유한 전문 강사가 문서를 검토하여, 단순히 틀린 부분을 수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떤 표현이 왜 수정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학습자들은 완성도 높은 문서를 받아보는 것은 물론, 첨삭 내용을 이후 실제 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K기관 외국어 교육, 한눈에 살펴보기
회화부터 작문까지, 학습자의 업무 환경과 필요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외국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했습니다.

모집 마감 이후에도 이어진 높은 관심!
K기관 외국어 교육은 정해진 모집 인원 내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진행됩니다. 그런데 모집이 마감된 이후에도 추가 입과와 대기 신청이 가능한지 문의가 이어졌는데요! 그만큼 외국어 교육에 대한 구성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출장과 파견 중에도 꾸준히 수업을 이어가고, 회화뿐 아니라 비즈니스 작문 첨삭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실무에 필요한 외국어 역량을 키우려는 학습자들의 의지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외국어 교육이 단순한 자기계발을 넘어, 실제 업무 수행에 필요한 교육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글로벌 업무에서 언어는 관계를 만드는 도구입니다.
글로벌 업무에서 반드시 원어민처럼 완벽하게 외국어를 구사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분명하게 설명하며,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가 더욱 중요할 때도 있습니다.
이번 K기관 외국어 교육은 영어와 제2외국어 회화부터 실시간 온라인 수업, 비즈니스 작문 첨삭까지 학습자들의 다양한 업무 환경을 고려해 운영되었습니다. 담당 국가도, 사용하는 언어도, 필요한 업무 표현도 모두 다르기에 외국어 교육 역시 학습자의 실제 업무에 맞춰져야 합니다.
당근영어는 앞으로도 학습자들이 배운 외국어를 수업 안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글로벌 업무 현장에서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외국어 학습이 실무 역량으로 이어지는 교육, 캐럿글로벌 당근영어가 함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