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사 사례] 제약·바이오 연구원 맞춤형 1:1 영어 교육 | 실무 자신감을 높이는 Language Lab

제약·바이오 연구원의 핵심 역량은 기술 지식을 글로벌 시장에 정확히 전달하는 것입니다. 원료의약품 선도 기업 S사는 연구 공정 설명과 클라이언트 미팅에 최적화된 캐럿글로벌의 1:1 맞춤형 교육을 통해 출석률 97%, 점수 향상 4점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연구원의 실전 자신감을 깨운 생생한 교육 후기를 확인해 보세요.

By CARROT 6 min read
[S사 사례] 제약·바이오 연구원 맞춤형 1:1 영어 교육 | 실무 자신감을 높이는 Language Lab
연구 실력은 충분한데, 영어로 설명하는 순간 막힙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활약하는 연구원들이 공통적으로 호소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연구 공정을 설명하거나 해외 클라이언트와 직접 미팅을 할 때, 기술적 지식은 충분하지만 영어로 표현하는 순간 자신감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원료의약품(API) 분야를 선도하는 S사도 같은 고민을 안고 캐럿글로벌을 찾았습니다.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한 캐럿글로벌 매니저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 과정을 들어봤습니다.


S사에서 이번 어학교육을 도입하게 된 배경이 궁금합니다.

해외 클라이언트와의 협업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연구원들이 기술적인 내용을 영어로 설명하거나 글로벌 미팅에서 자연스럽게 대응하는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식은 충분한데 표현이 안 되는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실질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니즈를 갖고 캐럿글로벌을 찾아오셨습니다.

단순한 영어 회화 학습이 아니라,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함께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원했기에 처음에는 연구부 팀장들을 대상으로 파일럿 교육을 먼저 진행해보기로 했습니다.


교육과정은 어떻게 구성됐나요?

2025년 6월부터 7월까지 약 1개월간, 사내 교육장에서 우선 파일럿 과정 진행했습니다. 주 3회, 인당 30분씩 1:1 Language Lab 방식으로 운영했습니다.

학습자마다 레벨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일괄 수업보다는 개인 맞춤형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판단했고, 결과적으로 그 선택이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학습자들끼리 급한 업무가 생기는 상황에서 시간표를 서로 바꿔서 수업에 참여할 수 있어서 연구원들이 이동 부담 없이 업무 흐름 안에서 참여할 수 있었던 것도 출석률 97%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교육 기획 과정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요?

연구원들의 실제 업무 상황을 최대한 반영하려고 했습니다. 연구 공정 소개, 글로벌 클라이언트 ZOOM 미팅처럼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표현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설계했습니다.

저희 강사님들도 어려운 연구 용어들을 학습하시며 학습자와의 원활한 비즈니스 회화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습니다.

캐럿글로벌의 말하기 평가 앱(SPAC^)으로 사전·사후 레벨테스트를 실시한 것도 좋았습니다. 학습자 개개인의 변화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매 수업마다 개인별 Daily 피드백도 제공해서, 단기간에도 실질적인 향상을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캐럿글로벌 교육만의 차별점이 있었다면요?

무엇보다 현장 밀착형 수업이 달랐습니다. 사내 회의실에 강사님이 상주하여 학습자가 정해진 시간에 회의실로 들어오는 방식으로 진행하다 보니 참여 허들이 낮았고, 바쁜 연구원들도 꾸준히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국인 전문 강사 2명이 학습자 특성에 맞게 세심하게 코칭해주신 부분도 큰 강점이었습니다. 제약·화학 분야의 업무 맥락을 이해하고 수업을 이끌었기 때문에, 학습자들이 훨씬 편하게 참여했습니다. 입과 안내부터 수업 중 피드백, 종료 보고까지 전 과정이 체계적으로 관리되어 학습자 만족도가 좋았습니다.


교육 후 결과와 효과는 어떠셨나요?

솔직히 파일럿이라 저희도 기대 반 설렘 반이었는데, 결과가 예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말하기 평가 종합 점수가 사전 대비 4점 향상됐고, 출석률은 97%, 학습자 만족도는 4.5점(90%) 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강사 만족도가 4.6점(92%)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학습자 피드백에서 가장 많이 나온 말이 "자신감이 생겼다", "영어 표현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진 것 같아요."였습니다.

점수 향상도 의미 있지만, 연구원들이 스스로 변화를 느꼈다는 게 더 중요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파일럿 이후 정규과정으로 전환했고, 인원도 16명에서 22명으로 늘려 현재까지 정규과정을 꾸준히 진행하며 1년 가까이 함께 교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구원의 영어 자신감, 캐럿글로벌이 함께합니다.

캐럿글로벌은 제조·제약·화학 등 기술 집약 산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현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영어 교육을 설계합니다. 1:1 맞춤 학습부터 체계적인 성과 측정까지, 교육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우리 팀 연구원들도 글로벌 현장에서 자신감 있게 소통하길 원하신다면, 지금 캐럿글로벌에 문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