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ROT
We serve global success! 서로에게서 최고의 것을 발견하고, 최고의 것을 주는 사람들. 우리는 CARROT입니다.
해외 주재원 준비 중이라면? 자녀 교육도 함께 챙기세요!
해외 주재원 파견은 자녀의 교육 문제가 가장 큰 과제입니다.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현지 교육 시스템을 이해하고, 언어 장벽 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수입니다. 특히 귀국 후 국내 학업 연계를 고려하여 한국 커리큘럼 병행 전략을 세워 학업 공백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캐럿글로벌은 주재원 가족의 삶의 전환을 돕는 파트너로서, 자녀 교육 컨설팅, 현지 생활 정착 지원, 언어/문화 적응 프로그램, 그리고 멘토링/심리 케어 서비스를 파견 전부터 귀국 후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가족 전체가 새로운 환경에 안심하고 적응하도록 돕습니다.
🥕글로벌인재 이동이 필수인 시대, 효과적인 리로케이션 전략
12월호 HR캐스터는 격변하는 환경 속 리더십의 본질과 조직문화 성숙을 핵심 주제로 다룹니다. 글로벌 인재 이동을 행정이 아닌 직원 경험 기반의 전략적 HR 기능으로 재해석하며 최신 GHR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또 SKT 윤소겸 박사는 리더십 개발을 단순 교육이 아닌 리더의 마음 회복과 팔로워십 강화의 여정으로 제시합니다. 이어 고영테크놀러지 김구종 차장은 심리적 안전감과 포용적 문화(DEI)가 학습·성과의 핵심 동력임을 강조하며, HRD가 조직의 문화적 기본값을 재설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미국 정착,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
미국 파견·유학·장기 체류 초기에 반드시 준비해야 할 생활 인프라를 정리했습니다. 은행 계좌 개설은 정착의 첫 단계이며 여권·비자·주소 등이 필요합니다. 휴대폰은 AT&T, T-Mobile, Verizon 중 선택하며 외국인은 선불 요금제가 편리합니다. 행정·금융에 필수인 SSN은 SSA 방문 신청하며, 불가 시 ITIN으로 대체합니다. 각종 서비스 이용을 위해 주소지 증명도 준비해야 하며 Venmo, Zelle 등 필수 앱 활용이 유용합니다. 파견 준비가 막막하다면 캐럿글로벌이 정착까지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