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로리입니다. 🥕
미국으로 파견되는 주재원이나 외국인 근로자에게 부동산 임대 시장에 대한 이해는 필수입니다. 우리나라와는 다른 미국의 임대 문화와 제도를 미리 숙지하면, 초기 정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국 임대 시장의 대표적인 특징 6가지를 간단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1. 계약 기간은 1년 단위가 기본!
미국의 일반적인 주거용 임대 계약은 12개월(1년) 기준입니다. 한국처럼 3~6개월 계약은 매우 드물며, 단기 체류자라면 다음과 같은 옵션을 고려해야 해요.

✔️ 서브리스(Sublease)
✔️ 가구 포함 단기 임대 (Furnished Short-Term Lease)
특히 주재원 초기 정착 시에는 단기 가구 포함 주택이 훨씬 수월합니다.
2. 신용 점수가 없으면? → 보증금 or 추천서 필수!
미국에서는 신용 점수(Credit Score) 가 임대 심사에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외국인에게는 신용 이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보완 서류를 요구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 3~6개월 치 보증금 선납
✔️ 보증인(Guarantor) 지정
✔️ 소속 회사의 고용증명서 또는 추천서
준비 가능한 서류를 미리 챙겨두는 것이 중요하겠죠?
3. 지역에 따라 다른 중개 수수료 구조
미국은 지역에 따라 중개 수수료 부담 주체가 다릅니다.

- 📍 뉴욕, 보스턴 등 북동부 지역 → 대부분 세입자가 중개 수수료(Fee)를 부담 (월세의 1~2개월 수준)
📍 캘리포니아, 텍사스 등 서부/남부 지역 → 보통 임대인이 중개 수수료를 부담 → 세입자는 무료로 집을 구할 수 있어요.
임대 지역에 따라 비용 구조를 꼭 확인하세요!
4. 비가구(Unfurnished) 주택이 기본!
미국의 주택은 대부분 가구가 없는 상태에서 임대됩니다.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조차 없는 경우도 있으니 꼭 체크가 필요해요.

✔️ 단기 체류자라면? → 가구 렌탈 서비스 또는 Furnished Lease 옵션을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5. 철저한 Background Check은 기본!
미국의 임대 절차에는 다음과 같은 신원조회가 포함됩니다.
1. 범죄 경력
2. 소득 및 고용 상태
3. 체납 이력 등

이는 임대인의 자산 보호와 거주자 관리 목적이므로 피할 수 없는 과정입니다. 신뢰 가능한 서류를 사전에 준비해 두세요!
6. 온라인 플랫폼 중심의 임대 시장
미국은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플랫폼 중심으로 집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Zillow
🔹 Apartments.com
🔹 Craigslist

하지만 가짜 매물이나 사기 사례도 종종 있으니, 현지 부동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미국에서 해외 파견을 준비 중이라면? Carrot Global에게 문의하세요!
미국에서의 유학, 취업, 가족과의 재회 등 막막하고 어려운 해외 파견 업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캐럿글로벌 리로케이션이 도와드립니다!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