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Message Industry 4.0 : 독일의 ‘생산혁명’ (Copy) 독일을 떠난지 23년만에 다시 안스바흐에 공장을 신설한 아디다스다. 일명 ‘Speed Factory’라 불리는 이 공장에서는 사람 대신에 로봇이 원단을 재단하고, 3D 프린터로 부속을 만들어 꿰매고 붙인다. 인터넷에서 주문을 받는 순간 바로 공정이 시작되고, 깔창부터 신발끈까지 완전 맞춤형으로 제작하는데, 동남아 공장에서는 디자인에서 매장 진열까지 통상 1년 6개월 걸렸던 것이 이제 10일이면 된다.
CEO Message 히말라야에서 행복을 묻다: 깨달음의 눈(The eye of wisdom) 태고적 만년설을 그대로 머금고 있는 히말라야 산맥은 전 세계 8,000m 이상 높이의 산 14좌중에 12좌를 품고 있어 가히 지구의 지붕이라 일컬어질 만 했다. 혹자는 만년설산을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과거의 업장이 씻겨 내려간다고 했던가!
CEO Message 2017, 우리를 가슴 뛰게 하는 것: 무너지는 경계 한 기업의 지속성장 가능성도 결국은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학습과 성찰능력이 전제되어야만 가능할 수 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102살까지 함께 일하고 삶을 공유하는 ‘캐럿 공동체(life community)’의 실현은 충분히 가능한 현실이다.
CEO Message 기하급수 시대, 우리의 소명: ‘자유도의 확장’ 한 기업의 지속성장 가능성도 결국은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학습과 성찰능력이 전제되어야만 가능할 수 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102살까지 함께 일하고 삶을 공유하는 ‘캐럿 공동체(life community)’의 실현은 충분히 가능한 현실이다.
CEO Message 길 위에서, 다시 길을 묻다: Zeitgeist(시대정신) 스티브 잡스(Steve Jobs)는 창조를 ‘서로 다른 컴포넌트들을 연결시켜 맥락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라고 정의했다. 지금 우리가 길 위에서, 다시 길을 물어야 하는 이유는 과거의 경험만으로 엮어낼 수 없는 새로운 맥락을 시대가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